여권 유효기간: 출발일 기준으로 여권 만료일이 반드시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.
여권 서명: 여권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자필로 서명해 주셔야 합니다. (서명이 없는 경우 위조 여권으로 오인받아 입국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.)
여권 훼손 주의: 여권에 낙서, 비공식적인 기념 스탬프가 있거나 찢어진 페이지가 단 한 장이라도 있으면 출입국이 거절될 수 있으니 여행 전 꼭 확인해 주세요.
비자 (솅겐 협정): 이탈리아, 스위스, 프랑스는 한국 국적 여권 소지자의 경우 관광 목적으로 90일까지 무비자 입국이 가능합니다.
ETIAS (유럽 전자여행허가제) 도입 관련: 2026년 기준 유럽 연합 입국 시 사전 전자여행허가(ETIAS) 승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 - 추후 확정여부에따라 인폼드릴수있습니다.
사전 좌석 배정 불가: 그룹(단체) 항공권의 특성상 사전 좌석 지정이 불가하며, 출발 당일 공항 수속 카운터에서 선착순으로 배정됩니다. 상황에 따라 일행과 좌석이 떨어질 수 있음을 미리 안내해 주셔야 합니다.
유럽 호텔의 특징: 유럽의 호텔들은 역사적인 건물이나 구시가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, 한국의 최신 호텔보다 객실이 좁거나 방음이 다소 취약할 수 있습니다.
개인 세면도구 필수 준비: 환경 보호법에 따라 일회용품(치약, 칫솔, 면도기, 실내화 등)이 거의 제공되지 않으므로 개별적으로 챙겨오셔야 합니다.
욕실 사용 주의 (건식 욕실): 유럽 호텔 욕실은 바닥에 하수구가 없는 '건식'입니다. 샤워 시 반드시 샤워 커튼이나 유리문을 욕조 안쪽으로 치고 물이 밖으로 넘치지 않게 사용해야 합니다.
식당 에티켓: 식당에서 물은 기본 제공되지 않으며 비용을 내고 주문하셔야 합니다. 또한, 식당 내로 외부 음식(소주, 컵라면, 냄새나는 반찬 등) 반입은 엄격히 금지되어 있습니다.
소매치기 철저 주의: 이탈리아(로마 등)와 프랑스(파리)의 유명 관광지에는 소매치기와 집시가 매우 많습니다. 여권과 현금 등 귀중품은 항상 몸 안쪽 깊숙한 가방(복대 등)에 보관하고, 식당 의자에 가방을 걸어두거나 테이블 위에 스마트폰을 올려두면 절대 안 됩니다.
석회수 주의: 유럽의 수돗물은 석회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마실 경우 배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. 물은 반드시 마트나 식당에서 생수를 구입하여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.
유료 화장실 문화: 유럽은 공중화장실이 대부분 유료(약 1~2유로)입니다. 식당, 호텔, 박물관 등 무료로 이용 가능한 곳에 들를 때마다 화장실을 미리 다녀오시는 습관이 필요합니다.
마음 편한 3無 상품: 본 상품은 노팁, 노옵션, 노쇼핑 상품이므로 현지에서 추가적인 가이드 경비나 선택관광을 강요하지 않습니다. 고객님들은 순수한 개인 용돈(물값, 간식비, 유료 화장실 요금 등)만 환전해 오시면 됩니다.
환전 요령: 스위스(프랑)를 제외한 이탈리아, 프랑스는 '유로화(€)'를 사용합니다. 스위스에서도 대부분 유로화 결제나 신용카드 사용이 가능하므로, 기본적으로 유로화를 환전하시고 해외 결제용 신용카드(Visa, Master 등)를 1장 예비로 챙기시는 것이 좋습니다.
겨울 유럽 날씨 및 옷차림: 겨울 방학 기간의 유럽은 한국의 초겨울 날씨와 비슷하며, 비가 오면 체감온도가 많이 떨어집니다. 두꺼운 옷 하나보다는 얇은 옷을 여러 겹 입고, 비에 대비한 작은 우산과 방수/방풍 기능이 있는 겉옷을 준비해 주세요.
스위스 융프라우 방한복: 일정 중 스위스 융프라우(해발 약 3,454m) 등정 시에는 매우 춥고 눈이 있으므로 두꺼운 패딩 점퍼, 방한 장갑, 털모자, 미끄러지지 않는 편안한 운동화(또는 방한화)가 필수입니다.
기차(TGV) 탑승 시 짐 운반: 6일 차 스위스-프랑스 이동 시 고속열차(TGV)를 탑승합니다. 기차역 내에서는 포터 서비스가 없으므로 본인의 무거운 캐리어는 직접 끌고 기차에 싣고 내려야 함을 미리 인지해 주셔야 합니다.